Onda
온다
쿨웨이브(Coolwaves) 마이크로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하지방층과 진피층에 열을 전달하는 장비입니다. 팁과 치료 깊이를 조절해 국소 지방과 피부 탄력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 군살
- 셀룰라이트
- 바디 피부탄력
- 리프팅
How It Works
이 장비가 작동하는 방식
리프팅 장비는 사용하는 에너지와 도달 깊이에 따라 적용 목적이 달라집니다. 온다는 마이크로웨이브(극초단파)를 씁니다. 쿨웨이브라 불리는 이 주파수는 물이 적고 지방이 많은 조직에 잘 흡수되어, 피하지방층의 지방세포를 안쪽에서부터 데워 파괴합니다. 파괴된 지방은 몇 주에 걸쳐 대사 과정으로 배출됩니다.
같은 에너지가 진피층 콜라겐도 함께 자극하기 때문에, 지방이 줄어든 자리의 피부가 늘어지지 않고 함께 조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앞의 두 장비가 "탄력"을 다룬다면 온다는 지방과 탄력을 동시에 다룹니다. 팁 크기에 따라 도달 깊이를 바꿔 얼굴의 얕은 층과 바디의 깊은 층을 나눠 씁니다.
| 장비 | 에너지 | 표적 | 도달 깊이 | 주요 적용 목적 |
|---|---|---|---|---|
| 써마지 | 고주파(RF) | 진피의 콜라겐 | 진피 (넓게) | 피부결·잔주름·전반적 탄탄함 |
| 울쎄라 | 집속 초음파(HIFU) | SMAS 근막층 | 4.5mm 한 점에 집속 | 깊은 처짐·턱선·윤곽 |
| 온다 | 마이크로웨이브 | 피하지방의 지방세포 | 피하지방층 | 이중턱·볼살 지방·탄력 |
Expected Results
기대되는 효과
- 이중턱·볼살 등 지방이 쌓인 부위의 부피가 줄어듭니다.
- 지방이 줄어든 자리의 피부가 함께 조여져 늘어지지 않습니다.
- 시술 중 통증이 적고 피부 반응에 따라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합니다.
- 보통 2~4주 간격 3~5회로 진행하며, 회차가 쌓일수록 변화가 뚜렷해집니다.
Who It Suits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이중턱이나 볼살 지방이 고민이신 분
- 얼굴선이 무너졌지만 통증이 부담스러운 분
- 처짐과 지방이 함께 있는 경우
- 시술 후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분
Before You Choose
선택 전에 알아두세요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보통 2~4주 간격으로 3~5회 진행합니다. 회차 계획을 함께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지방을 줄이는 시술이라 지방이 거의 없는 부위에서는 얻을 것이 적습니다.
시술 중 온기와 묵직함이 느껴지며, 부위에 따라 일시적인 붉은 기나 뻐근함이 하루 이틀 남을 수 있습니다.
체중 변화가 크면 결과가 흐려질 수 있어 유지 관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다른 시술을 고려할 수 있는 경우: 지방 없이 처짐만 있다면 울쎄라, 결·잔주름이 주된 고민이면 써마지가 맞습니다.
※ 시술 효과와 반응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진료 시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