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P (자가혈 재생주사)

PRP (자가혈 재생주사)

피부고민: 피부탄력, 칙칙한 피부톤, 여드름흉터, 잔주름

소개: 본인의 혈액을 이용한 자가 세포 재생 치료로, 약간의 혈액을 채취한 후 원심분리를 통해 혈소판이 농축된 혈장(PRP)을 추출하여 다시 피부에 주입하는 방식입니다. 농축된 혈소판에는 여러 종류의 성장인자(EGF, PDGF 등)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주입 부위의 세포 증식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고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자신의 혈액을 사용하므로 알레르기나 면역 거부 반응의 위험이 거의 없고 부작용이 매우 적으며, 민감성 피부에도 적용 가능하고 필요에 따라 다른 레이저 치료와 병행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상세안내: 혈액을 뽑은 뒤 전문 장비로 원심분리하여 PRP를 추출합니다. 이렇게 얻어진 PRP를 주사기로 진피층에 골고루 주입하거나, 도트(MTS) 시술로 피부에 침투시키기도 합니다. 통상 도포 마취 후 진행하며 전체 과정이 30~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시술 자체는 비교적 간단하고 통증도 심하지 않은 편이지만, 채혈 시 바늘 삽입으로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주사 부위에 경미한 붉음이나 부기가 발생할 수 있으나 반나절~1일 내 가라앉고, 특별한 다운타임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효과: 피부에 탄력과 생기를 불어넣어 늘어지고 푸석했던 피부결이 개선됩니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촉진되어 잔주름이 완화되고, 처진 피부가 탱탱해지며 모공도 다소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톤이 밝아지고 안색이 개선되어 전체적으로 어려 보이는 피부로 변화합니다. 여드름흉터나 색소 침착 자국 등의 개선에도 도움을 주며, 다른 스킨부스터나 레이저와 병행 시 상호 보강 효과로 치료 효율이 높아집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2~3회 치료 후 몇 달에 걸쳐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며, 정기적으로 시술을 유지하면 장기적인 피부 회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시술 후 멍이나 부기가 발생할 수 있음
– 혈액 관련 질환이 있는 경우 시술 전 상담 필요
–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진과 상담

시술시간: 30~60분

시술주기: 3~4주 간격으로 2~3회 시술 권장 (1년 내 1회 유지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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